이미 강선쇼 시절에도 1년뒤에나 나올 볼다이크를 미리 공개한 바 있음

라방에서 알데바란의 바다 언급+설정집에도 실려있음
그리고 인게임내 여러 떡밥들 종합해보면

로아온에서 알데바란의 바다와 함께 세이크리아. 성지 라사모아가 나올 확률은 걍 100퍼임

바실리오가 남긴 떡밥도 그렇고

아크의 개방은 어쩌면 아만의 죽음이 확정되어 있을지도 모름

신적 권능이나 로스트아크의 기능은 사라지더라도
인간 아만의 부활을 위해 라사모아로 향하는 전개는 충분히 가능함

거기다 아제나한테 쳐맞았어도 세이크리아는 여전히 인간왕국의 정점. 종교국가로써의 위용을 갖고 있음
루테란에서 보인 패악질만 봐도

교황 구스토가 세이크리아로 돌아가 정상화를 시전할 명분도 충분하고

카제로스 이후 유저들을 붙잡을 요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규 해역과 세이크리아는 꽤 빠르게 업뎃될거라고 봄

신캐가 하필 여자 홀리나이트인것도 어느정도 접점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