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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02:07
조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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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도 갖고있는 진짜 특이한 습관이 있음일기 쓰는거임
당연히 매일 쓰는건 아니고 인생에 기록될만한 이벤트같은게 있는 날에만…ㅋㅋ 초딩때 우연히 우리 엄마가 나 가졌을때 쓰셨던 태교일기라고 하나? 임신중에 적는 일기를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묘했었음 그래서 나도 이런걸 남겨보고 싶어서 방학숙제랑 별개로 수첩에다 내가 적고싶은 일기를 적기 시작했는데 거의 20년동안 써서 이제 한권 다 채워감 오늘도 쓸 일이 있어서 간단하게 쓰고 문득 예전 일기들 읽어보니까 몽글몽글해짐. 나 대학때 처음 사귄 여친한테 처음으로 고백받았던 날, 군대 자대배치 받았던 첫 일주일, 처음으로 취직한 날, 처음으로 교통사고 냈던 날, 처음으로 ㅅㅅ해본날…. 등등… 다시 읽고 있으니까 재밌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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