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2116972?iskin=lostark&my=post

어제 쓴글 이거고

어제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정말 오후 11시반에 와주셔서

어이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시면서 1-2관 후딱 깨고

3관에서 모코코 조우하시더니 석상 자리 어디 세울지로

한참동안 핥짝대시다가 3관도 바로 깨고

끝나고 경매도 다머겅 다머겅 해주셔서

모코코 재료상자도 50골에 먹고 1골짜리 재봉술도 50골에 먹고ㅋㅋ

암튼 되게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고 글 쓰러 왔는데

여기 분위기 왜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