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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02:23
조회: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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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글이 많이 보이는 게 내가 현타 와서겠지?뛰발
요즘 계속 먹먹해서 한잔 했는데 여기도 현타 저기도 현타 이맘때겠거니 했더니 아버지 기일도 곧 나이 들수록 짊어질 무게는 커가는데 내가 들 수 있는 중량은 조금도 늘지가 않네 아직도 애새끼라 숙제할 때마다 화가 나는데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꺼지면서 현타만 밀려옴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노인만 되어가네 띠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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