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라인 행사

소통은 고사하고 일방적 전달만 있을것 같음. 관객 환호성도 오프라인 이었으면 동조돼서 분위기라도 업 됐을 수 있는데 이건 그냥 혼자 발표하는 세미나형 로아온이 될 것 같음.


2. 스포

대부분의 내용들이 스포되어 기대감이 크질 않음.


3. 노잼의 시기

노잼의 시기가 역대급으로 느껴짐. 게임 내 문제들로 그게 더 증폭되어 흥미라는게 잃어져 가는 시점의 로아온. 게임 플레이도 예전에 비해 1/10 만 하고 있고 이 마저도 졸려서 출첵만 하고 끄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