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단이 비나이스단들을 조롱할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비나이스단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 망해가는 로아를 비난할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아직 게임이 할만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스트리머가 떠나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내가 생각할땐 별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무도없어 파티를 못가는 상황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숙제빼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