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서 안넘어 가는 여자가 없다고 별명이 나무꾼임
인턴 여자애들 거진 한 7명 찍어 넘겨뜨리는거 봣다고 함(퇴근길에 비밀리에 서로 딴데보면서 손잡고 나가고 등)
정말로 잘생겻나 자세히보면 팩트는
사무실에서 사람처럼 생긴사람은 그사람 밖에 없다는 거하나임
걍 고립된 공간에서 사람같이 생긴 남자+ 나머지 ㅎㅍㅌㅊ 생활하다보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그렇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