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시절 뉴비일때는 스팩업 하는게 너무 재밌고
다음 스팩업 생각하고 3 5 세팅해서 빨리 친구들이랑 쿠크가고 싶고
카양겔 나왔을땐 노말따리였지만 출시된 보스를 첫주클 한다는게 너무 좋았고
아브 56관 트라이때는 6일을 안쉬고 박아도 재밌었고 하브가 너무 가고싶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출시된 보스를 출시되면 바로잡고 숙제로 돌리니 보스랑 패치 기다리는게 패키지겜 dlc기다리는거같고 힘드네
차라리 딜 부족해서 못깨버리게 유각 80장 읽고 슈퍼 오버스펙 맞춰야지 깨지게 만들었으면 지금 게임을 더 열심히 했을려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