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통은 물론 타인의 고통도 함께 감내 할수 있는 능력이다.

그 힘은 우리 마음 깊은 곳 가장 인간적인 곳에서부터 흘러 나온다.

그건 바로 희망(hope)이다.

지금보다 더 나아질수 있고 웃을 수 있다는 그 희망

고통 속에 빛을 발견하지 못한 누군가에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희망을 나눠줄수 있는 것은 인간이 가진 큰 능력이라 믿는다.

서로의 희망들이 나눠지고 선한 일들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조금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로벤에도 얼굴 한번 본적 없지만 오늘을 힘겨워하고 길을 잃은 사람들이 있다면 희망을 가져보자며 text에 지나지 않지만 조금 이라도 이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

p.s 다들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