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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0:45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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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추 보고 생각난 건데 나도 2관 나포자 했거든트라이 시작할 때 나는 4500+ 서폿이라 그냥 하드 가도 되는 스펙이었어 워낙 랏딜이고 거근 폿들도 너무 많아서
근데 내 깐부는 5200+이었단말야 트라이 시작할 때,, 1관은 영차영차 깼는데 2관은 못 했어 그 이유가 나는 임신 준비 중이거든,,ㅎㅎ 그래서 깐부한테 스펙도 충분하고 랏딜 개심하니까 혼자라도 가라고 했는데 안 가고 나랑 그냥 2관은 하드 깼어 그치,,내 깐부가 남편이니까,,ㅎ,,와이프 두고 혼자 나메를 간다? 말 안돼~암튼 그래서 일단 내가 스트레스 최대한 받으면 안 되고 남편도 사업해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녹초 돼서 쪽잠 자고 일어나서 로생 하고 그랬었어 그래서 이래저래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거든 당연히 아쉽지 다들 칭호 안 예쁘다 별로다 그래도 첫주클 칭호인데 미련이 왜 안 남겠어 그래도 이거 하나 없다고 로생 망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내가 누구?! 심군 오우너 무려 10월 군번! 그래서 아쉽지만 그건 그거고 나는 스트레스 안 받는 선에서 나메 트라이 계속 해볼라구 ㅋㅋ 그냥 다들 상황에 맞게 스트레스 받기 싫으니까 하드 갔으면 또 금방 깨고 쉬었으니 그거대로 좋았다~하고 말면 되는 거지 모 근데 이제 2관 트라이 벌써 하기 싫어버리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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