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염색이나 아바타도 그렇고 이번에 그냥 짝게 써본 공략글도 그렇고 누군가한테 도움됐다는게 느껴지면 먼가먼가 말로 형성하기 어려운 뿌듯함이 막 생김,,,

대가를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뭔가 답례가 오니까 머쓱하면서도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