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득 수량을 풀든 확률을 풀든 점진적 완화는 안 하고
하루 아침에 주가조작하듯 업뎃 한방으로 시세를 폭락폭등 시키는 이유가 뭐지?
한두번도 아니고 업뎃마다 시세가 파도를 치니 이해가 안됨

어짜피 확률 고지 의무도 없는거
편린 확률 만져댔던거처럼
유각도 알게 모르게 어 뭔가 전보다 좀 잘 나오네? 
싶을 정도로 조금씩 확률만 풀어버리면 되는거 아니었나

그러다 원하는 시세까지 내려왔음 잠그면 되지
골두꺼비 툭 던지고 오?  예상 못 했습니다 
이건 뭐 하자는거지

유저들 유각 관련 불만이 많았던건 맞지만 
하루 아침에 골두꺼비로 시세 잡아야할만큼 급한 이유가 있었나?

1해금 맛 없는건 알지만 이번주 300장 넘게 털면서
유각이라곤 마흐, 굳지, 여가, 분주 4장 먹었다
마흐도 거의 이제 그만해야지 싶을 때 먹어서 유효 한 장 못 먹을뻔
확률이 이게 맞냐..

애초에 4티어 각인을 5개로 못 박아 둔것도 문제임
시즌 2처럼 성장에 따라 333+, 3333+, 33333+ 순차적으로 성장시켰어야했어

악세에 각인 효과도 사라져서 책으로만 셋팅이 되는데
시즌 4 되자마자 4T 전 구간 각인 5개로 못 박아버리니
가격은 엔컨인데 
1640이든 1740이든
누구나 쓸 수 있는 요소가 됐고
선발대들이 유각 읽고 부캐로 아랫 구간 내려오니
점점 1,2막 조차 유각 여부로 취업이 각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