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숙제에 쫓기는게 현타와서 접고

가끔 로벤 들어와서 화제글 대충 구경하면서 분위기만 한번씩 보는데​

이제 진짜 다망한거임? 로아온 앞두고도 들뜬 분위기가 아닌거 같은데..

옛날 낭만 터지는 시절 통째로 다 즐기고 애정두고 했던게임이라

다시 잘됐으면...싶은 마음도 있는데

한편으론 나 접었는데 다시 잘되서 떡상하면 

난 다시시작해도 못따라갈거 같은데 어쩜좋지? 이런생각이 교차함 ㅋㅋㅋ

로아접고 레디리2, 어크 오리진 재밌게 즐기고 지금은 FC25 하는중인데

GTA6 나올때까지 진득하게 할게 필요해서

로아온 대박나고 다시 낭만의 시대가 도래해서 나도 다시 하러가는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