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후회하게 될 것이다.


다가오는 토요일, 로아온 이후엔 이미 게임을 떠난 이들이 눈물을 흘릴 것이고,
쌀먹에 몰두하던 유저들은 텅 빈 골드 잔고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후회할 것이다.


반면, 남아있는 우리는 열광할 것이다.
카멘? 아니, 그보다 더. 발탄-비아키스 시절의 영광이 다시 한 번 이륙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전율을 일으킬 로아온.
그 시작을 함께할 준비가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