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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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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전야.로아온섬머를 준비하기 시작한 올해 3월 이후 로드맵과 리허설을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매일 봤다. 이제 본격적인 로아온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로아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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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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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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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