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디렉터가 똥 푸짐하게 싸고 케어 없이 도망쳤지만

현 디렉터가 열정과 노력으로 임하면 회생가능하다는 것을 실천한 신창섭

Vs

전임 디렉터가 똥을 싸놨지만, 케어란 케어는 싹다 해준대로 갔음에도

현 디렉터의 무능한 일처리 능력과, 소통의 부재로 사건없이 게임하나 담구는데 일년채 안걸림을 증명한 시발재학아


어떤 디렉터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