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발 살다 살다 음식안에 들어간 무 (먹는 무 ) 모양이 기분 나쁘다고 한입 처먹고 나가는건 처음본다 바꿔달라거나 다시해달라고 하던가 시발 ㅈ같은 아줌마년 나랑 나이 내 또래 같은데 에휴

갈라치기가 아니라 진짜 경험담임 남자들은 마음에 안들고 먼가 머리카락 이물질 나온다 걍 조용히 바꿔달라고 하거나 상식쪽으로 이해 가능한선이면 걍 먹음 죄송하다 신경쓰겠다 하면 대부분 걍 넘어감 가끔 나이처먹은 새끼들이 술 처먹고 반말하면서 ㅈㄹ 하는데 이것도 소수임 물론 주류 파는곳은 좀더 있겠지만

근데 이 일부분 진상 여자들은 시발 머 어쩌라는건지 기 싸움 할려고함 컴플레인 걸어서 가보면 이물질 나온게 아님 걍 음식의 대한 맛 모양 이런거임 피드백? 받지 이물질은 당연 서비스 음료 주면서 다시 해주고 죄송하다 이런 일 앞으로 없을겁니다 하지  입맛에 안맞으면 불러내서 " 내가 서울에서 식당에서 일 하는데 " " 이거 우리 집에선 이렇게 만든다 내가 만드는거 알려줄까"  걍 머 어떻게 해주세요 이건 이렇게 해보면 어떄요? 이런게 아님 근데 시발련들이 서론이 ㅈㄴ 길어 그래서 머 어쩌라고 머 어떻게 해달라고? 음식 다시해서 양 좀 많게 주면 " 나 먹고 죽으라는거야? " ㅇㅈㄹ 서비스 콜라 같은거주면 나 진상 취급하는거야? ㅇㅈㄹ 지들이 걍 짜다 싱겁다 맛없다 이건 이해 할수 있거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맞춰주지 건강한 피드백은 들어보고 가능한 맞춰볼려고한다 근데 피드백이 아니라 걍 지 자랑 반말하면서 팔짱끼고 음식 강의 나 어디 머머 인데 이런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