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퇴근해서 후딱 숙제밀고 나르카 하려고 종막,4막하드 하던 도중에 친구 어머니 부고문자가 왔는데, 시발 그 와중에 첫주나메칭호는 어카지... 이생각이 잠깐 들었다. 그래서 4막도 2관에 눕클했고...
병신같은 새끼가 25년지기 친구 모친상에 그딴생각 드는 생각이 드는게 이젠 질병인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