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가 정확히 똑같은건 아니지만 그때 시절 감사제의 느낌이있다. "위험한 자리죠?" 이거하나로 모든걸 정리했는데  저때 내입장에서는 말로만 정리한거고 나아진게 하나도없었고 오히려 게임을 더터트려버림 

저때 내가 좆같다고 느낀걸 적어볼까?
딜로 찍어누르는 레이드를 개선할 생각이있냐는 질문에 파워 안플레이션이 너무많이올라가고있는걸 인지하고있다고 해놓고 스크롤을 내놔서 완전히 터트려버리고 하드리셋을 누르고 도주함 이때부터 내안에서는 믿을수없는 디렉터였음.

저때 스크롤 하드리셋도 존나웃긴게 지금 상황이랑 100% 똑같이됨 
???:좀쉬었다왔더니 보석이득을봤네?
???:대충 스크롤했더니 더이득봣네? 이렇게됨
저기서 차이점은 보석은 나이스단 WWE가 걸려서 잘못된 선택을한거고 금강선은 이미 하드리셋을 준비했는데 저걸 감행한거지 노골적으로보였음 

더짜증났던건 본인이 100%해주겠다고 확언해놓고 형편성 언급하면서 일방적으로 삭제하겠다고 선언하고 보상1도없이 묻어버리고 하드리셋까지 끌고감 난 이때부터 금강선은 수틀리면 유져가 좆되던말던 지꼴리는대로하는 디렉터라고 확신해서 좋아할수가없었음 

그런면에서는 전재학이 말을 못한다? 딱히 상관은없음 내용만 알차게 준비해왔으면 저때보단 믿을거같거든
근데 이게 믿던말던 저때 결과없으면 게임 접으면그만이긴함  요즘 할게임이 얼마나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