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놀랍게도 했던 게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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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T란 Focus Group Test의 준 말입니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진행하는 테스트죠.
이번 도적 플레이 모니터링을 위한 개발 버전 테스트는 '도적 밸런싱'을 위해
'일부 도적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한 FGT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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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파이터 라는 직업이 있었다.

더킹/스웨이를 쓰며 복싱으로 줘패는 직업이었는데
특이하게 회오리를 만드는 스킬이 1개 있었고
그 스킬만 쓰는 컨셉충이 있었다.

그 유저가 참여한 fgt를 거쳐서 인파는 ㅈ망해버렸다.

아직까지도 "던전앤파이터 심회왕"을 검색하면 나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