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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05:27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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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게임으로 봐야하는 건 개발진이 아닌가 싶음유저된 입장으로 애초에 수직이든 스펙업이든 단계적으로 출시때부터 계획을 잡아둬야 시기별 특정 구간 진입 유저에 따라 편의와 감성을 비율적으로 분배해서 설계를 해두지
얘네 항상 완화패치 작업들 보면 유저입장에서 해달라 해달라 염병떠는 건 유저가 항상 맞는 건 아니니 그렇다고 쳐도 완화 수준이 너무 급격한 감이 있음 절대 미리 준비된 게 아닌 수준으로다가 냅다리 체력만 딸깍 줄이는 것도 그렇고 ui이나 시스템 편의성 부분에서도 항상 더 편하고 직관적인게 좋지만은 않음 어떨땐 개발자로서 세계관의 몰입을 위해 소통을 겸하면서 감성적인 부분을 챙겨야하는 것도 있고 레이드 기믹을 배우듯이 혼자서 알 순 있지만 자연스럽게 남들에게 물어보며 결국 나중엔 지나가는 추억이라도 잠깐의 인연이 닿을 수 있게 진입에 대한 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아이템 튤팁이나 스토리부분 텍스트들, 과금상품 그 어떤것도 유저감수성은 하나 없이 그냥 직관적인 내용으로 챙기고 그렇다고 게임을 하는데 있어 불편한 부분이 해소가 된다던지 관련 문의를 전달 받고 개선계획에 대한 얘기라던지 단 하나도 하지 않는 스탠스도 별로임 이런 상황에서 믿어달라고만 하고 사과만 하고 뭐 어쩌자는건지 시즌1을 제외하고 매번 레전드를 갱신하는 와중에 메난민시기 일반 유입으로 들어온 유저로써 로아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이번이 처음임 그리고 전재학의 로아온 최초로 첨부터 끝까지 열심히는 보게될 로아온임 내가 만난 사람들이 좋았던 게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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