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은 기억안나고 에기르부터 생각하면

당장 비슷한 결로 첫주차 탕후루가 생각나는데

늘 생각해보면 이런 주옥같은 억까 수준급 패턴 넣어놓고


ㅋㅋ 우리 기대치보다 유저들 수준이 낮네요ㅈㅅ; 이런 식으로 3주후쯤 너프 이 패턴 맨날 반복함

까놓고 못할건 없는데~? 그걸 왜 못피함? 같은 말은 첫주차에 접어두고

좀 딜레이 긴 직업들은 쟤가 분명 짤패 끝날 쯤 스킬을 박았는데 나치 나뭇가지 나오면 어떨 땐 걍 억까로 쳐맞을 수 밖에 없음

특히 폿들 각성 쓸 때 딱 쳐맞을 수 밖에 없는 각들 자주 나오고


이런 레파토리도 뭔가 0줄 철학과 비슷한 스마게식 철학이 있는건가??


참 모르겠네 뭐 스트레스에서 오는 재미 추구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