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쌓여있던것도 얘기하고 같이 깨고 나니까 깐부하자고 하길 잘한거같더라...

내가 너무 못해서 나 없으면  진작 다 깼을걸 수목금/월 연차까지 써서 포기하지 않아주고
독박 해야해서 부담스러웠던 기믹들 성불 파티면 내가 잘 해야하는건 맞는데 매번 앞에와서 같이 쳐줘서 고맙고...

매번 칭찬에 인색한 깐부라 미안했고 지금도 말로 다 못 쓸만큼 그런데 아무튼 제일 고맙습니다...
깐부 취미가 내 닉네임 검색하기임... 우리 길드원들도 내 이름 검색하기 너무 좋아함... 제발... 그만...



그리고 깐부님님님이 멱살잡고 만들어준 전분... 그냥... 나 한거 없지만 그렇게까지 한거 없진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