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이후 로아는 스펙업에 필요한 골드 부담이 엄청 늘어났음

이건 유저들도 운영진도 인정한 팩트임

즉 본캐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배럭을 키워서 골드를 몰아주지 않는한 무조건 현금을 써야하는 구조라는 거임

그래서 대부분 유저들은 거의 반강제로 배럭을 육성했음 

그런데 지금 발키리라는 아주 매력적인 신캐가 나왔음

이 신캐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레이드를 돌기위해 열심히 키워둔 배럭을 완전히 유기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지금 6회 제한을 해제해달라고 하는거임 ㅇㅇ

어차피 귀속골드 + 신뢰도 시스템 나오면 이전처럼 작업장들의 골드 광산이 거의 막히니까 지금이 적기라는거임

나같은 경우 좀 바빠서 4캐릭만 돌리는 중이라 신캐 하나 나와도 그냥 맘편히 키울수있는데

로아 진짜 열심히 한 유저들은 6회 제한 해제를 원할만 하다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