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3주차. 
이 세계의 모코코를 다 캐버리겠다.

볼다이크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파티를 통해 여러사람에게 도움을 받았지.

난 어엿한 모코코의 주인으로 성장했어.

1640에서 시작해 어느덧 1706.16161616...

내 닉네임에서도 모코코를 땠고

난 드디어...

이것이 나의 끝이자 시작이다. 

딱 대라 아크라시아.
해도? 세계수? 다 덤벼

나는 아크라시아를 평정하고 카제로스와 맞서기 위해

「단련」 한다.

나 비록 44골드뿐이지만, 기다려라 카제로스

산산히 부셔주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