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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10:31
조회: 299
추천: 1
전재학의 소통 방법은 너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함로아온으로 많은 변화를 예고했고 그 변화가 뭐 어찌 됐든 좀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는 건 알겠음. 근데 이런 식으로 알려주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라고 한다면 잘 모르겠음. 라이브만 봤었는데 다시 로아온 요약을 보면서 든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보려고 함.
![]() 1부 1부는 지금까지 뭐했나 싶을 정도로 뒤늦은 패치 내용이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나와봐야 안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몰아서 업데이트 안하겠다 이지랄 할거면 적어도 신규 업데이트가 아닌 기존의 시스템 편의성 개편 같은건 6월 없데이트 구간에 나눠서 해두면서 로아온 거품 구간을 줄이고 우리가 기대하는 큰 변화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설명을 해줘야 했다고 생각함. 로드맵만 보면 뭐가 많아보이는데 로드맵 더보기 해서 10월 11월 12월 있었으면 결국 다 비어있을거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전투 분석기만 해도 화면 스샷 하나 올려놓고 내용만 줄줄이 읽으면서 지나갔는데 분석기 화면만 해도 공격 정보, 지원 정보, 타임 라인 탭이 있는데 이걸 공격 정보 탭만 보여주고 넘어가는 걸 보면서 얘내는 뭐 편의성 개편같은 진작에 했어야 할 내용만 오래 발표하고 시간배분 진짜 그지같이 해놨구나 라고 생각하게 됨. 적어도 다음 주~7월에 업데이트 들어가는 내용 들은 로아온 끝나고라도 개발자 노트 등을 통해서 알려줄 수 있지 않았을까? 지가 발표 개같이 못하는 거 알면서 왜 따로 글로 보충을 안해주는 지 모르겠음. 2부 2부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제는 간담회 같은 방법으로 서로가 미리 준비를 해놓고 대화를 할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시즌 3의 소통 방식을 보면 Q.. ~~같은 문제가 있다 재학아 시발 이게 맞냐. A. (몇 개월 후) 그 점에 대해선 검토 중에 있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말실수) Q. 그렇게 바꾸면 어쩌자는 거냐 니가 말한 대로면 해결이 안되는데? A. (몇 개월 후) 미안 말실수했다. 아무튼 해결 방안을 생각하고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 될 것이다. 같은 방식인데 ㅅㅂ 무슨 조선시대 편지 보내는 것도 아니고 한 줄 답변 받는데 반년씩 쳐걸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전재학은 지금의 라이브 방송으로는 우리한테 정확한 의도를 전달할 능력이 없음. 지금 반응만 봐도 차단, 6회 제한 같은 디렉터의 관점과 유저의 관점에 괴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지금의 방법으로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림. 일부러 시간을 끄려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너무 절실함(어우야 채팅이 너무 많네요 말고 ㅅㅂ 그럴 거면 채팅을 왜 보는거임?). 라이브 방송 몇 번 하는 게 자기 딴에는 소통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는 전재학이 방송을 1주일에 1번 켜도 안됨. 우리는 로아온이 4시간이기를 바라는 게 아님. 자잘한 편의성 개선 같은 내용은 로아온에서 그렇게 길게 설명해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업데이트 핵심 내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기대를 하며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싶음. 지금 전재학의 소통 방식은 수요일 10시를 기대하는 게 아니고 다음 업데이트를 걱정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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