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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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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물고문 당하는 중나는 하루에 순수한 물은 500ml ~ 600ml 정도 마시고, 그 외는 회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물적게)해서 그걸로 퇴근할 때까지 나눠 마셨어
소변보러 화장실 하루에 3~4번 가 보통 아침 기상 후 출근 전에 쉬야를 하면 6시에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두 번째 쉬야를 하는 수준이야 이런 패턴을 20여 년 동안 유지하고 살았는데 몸에 온갖 염증 다 달고 살았음 일단 방광염과 변비가 제일 일상다반사, 느슨한 방광에 긴장감이 생겼다 하면 방광염이었고 제일 심했던 게 급성 신장염인데 정신 못 차리고 그 패턴 그대로 유지함 운동 시작하면서도 예외는 없었음 매일 500ml 물과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셨고 지난 주말에 커피와 함께 공복 유산소 갔다가 마침내 체내 수분 부족으로 탈수 와서 실신함 (식단으로 식이섬유가 많은데, 얘네가 체내 수분 다 끌어다 쓴다고 함) 이제서야 심각한 습관이라고 깨닫고 2리터 마시기 챌린지 하는데 존나 물고문이다. 진짜 정신 나갈 것 같다.. 타이머 맞춰 놓고 의식하며 마시는데 알람 올 때마다 눈 질끈 감는다. 물 잘 마시는 방법 뭐 없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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