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와 진담을 잠깐 나눴는데

니가 무역회사 가고싶으면 가는 거지 뭘ㅋㅋ 그건 니가 알아서 할 일인데

이러고 끝났음. 뭐 마찰도 없고 괜히 나혼자 쫄아서 마음 갉아먹고있었네

다시 방학을 만끽하며 카던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