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출근해서

밤 12시까지 스트레이트 뛰고

새벽에 퇴근해서 지금까지

청소랑 짐 싸기 하는 중인데 


안끝나노 시발


그리고 일단 언쟁이 안끝남

진짜 줫버그임


나는 무조건 버려라 파임

최근 2년동안 사용하거나 입은적 없으면 무조건 버려라

버려도 앞으로 2년동안 안쓴다 인데


우리 집 구성원 중에

절대 안버린다 파 있어가지고


자강두천 하는중


정신나가버릴거 같네

짐은 내가 다 감당해야하는데

절대 안쓰는걸 도대체 왜 안버리는거야 미친건가



이사 가는 곳이 존나 넓고 좋아서

싱글벙글하긴 한데

준비하는 매 순간이 지랄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