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서 어빌스톤 초월과 다르게
추가로 골드로 딸깍딸깍 조율이 가능하더라도
일단 기본적으로는 완제품 드랍이였으면 좋겠음

기본적으로 전투가 끝난 직후 드랍으로 인한 기대감으로 도파민이 충전되야하는데, 이게 끝나고 나서 또 이상한 UI 들어간 뒤 또 이상한 퍼즐 맞추기까지 하고 나서야 도파민 쪼금 나게 하는식이 아니었으면 함.

로아의 재미는 결국 전투인데,
전투를 성공적으로 수행후 완제품 드랍을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이 들어와야지 재밌는거니까.

그리고 이번 기회에 좀 3년 넘게 지난 엘릭서 같은거는 이제 이상한 Ui 좀 안보게하고 슬슬 아크패시브 같은 형태로 그냥 편입해서 나생문 하나 없앴으면 좋겠음.
어차피 세트 옵션 9개 중 3개 말고 다 꽝인데, 굳이 엘릭서 부여 방식을 유지해야하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