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개편 이야기가 있던 날 부터 오늘까지
고대 악세로 갈아타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인 개편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 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이미 고대로 갈아탄 지인의,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한다는 지인에게 반박하지 않았다
니가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