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하면서 강선이형한테 하도 데여서 예고의 예고 안한다고 입꾹닫 메타가는거 이해해

솔직히 강선맛에 겜 붙들던 사람 여럿이었어서 디렉터 갈고 맛 확 변하는거 진심 개맛없었는데

이젠 사소한것까지 꼴리는대로 하니까 진짜 석나가려고 하네?

블라인드 천사 디렉터하고 싶은거 언제까지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