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스토리 재밌다구 글올렸는데

지금 토토이크 애니츠 아르데타인 베른북부 슈샤이어 깨고 

로헨델 가고 있는데 스토리 딥따 재밌네요

토토이크는 애들 귀여워서 보는맛 있었구

애니츠는 사실 재밌진 않았어요... 그냥 결투하는맛??

아르데타인은 크라테르의심장에서 기술력 보는맛 좋았구

베른북부는 여왕님 이뻐서 도와주는거 즐거웠어요 ㅋㅋㅋㅋ

슈샤이어는 좀... 마음이 많이 아팠네요 인간이 미안해... 마지막 편지 둘러대서 미안해....


로헨델 도착했는데 맵 딥따 이쁘네요 아 재밌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