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유흥가 주변을 간 것도 아니고
걍 다낭에서 강 주변 러닝하고
여행와서도 운동했다는 성취감에 존나 뿌듯하게 호텔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오토바이 한대 다가오더니 여자 사진 보여주면서 마사지 마사지? 프리티 프리티! 이지랄하면서 호갱 시도하네

사람이 뭔 병신으로 보이나 진짜 기분만 잡쳤다
샤워나 후딱 하고 롤대남답게 롤이나 실컷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