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를 미리 썰어 하루정도 대기시키는건 첨해보는 트라이
이제 고민은 내일 점심을 먹을 때 

여기에 오리지널대로 다진마늘 페페론치노만 넣어먹느냐
아니면 양파도 한개 혹은 반개쯤 썰어넣어보느냐..

아직 다진마늘이 아닌 극한의 오리지널리티를 위한 그냥 양파를 총총썰어넣는건 계산에 안넣고있다
과연 내일 파스타의 향은 어떨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