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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6:17
조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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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에 이벤트가 될뻔했는데가끔 유튜브에 보면 보이스피싱 연락이 와서 장난 치는거 본적이 있는데
운전하는 와중에 나에게도 그 이벤트가 발생했어. 전화벨소리 나 : 네~ 낚는 사람 : XXX 되시죠? 저는 XXX 사장입니다. 나 : 네?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 낚는 사람 : XXX 되시죠? 나 : 네 맞습니다. 말씀하세요~ 낚는 사람 : 저는 지난번에 XXX씨가 다녀갔던 마사지 업소 사장입니다. 나: 전 마사지 업소를 가본 적이 없는데요. 뚝. 왜 난 이 전화를 재밌지 받지 못했을까.. 금방 끝나버렸네. 목소리가 완전 슈퍼갑처럼 얘기하더라. 저 다음 얘기가 영상이 있다는 거였겠는데 거기까지 못들었네. 또 전화올까? 이거 다시 전화해본사람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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