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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4:44
조회: 361
추천: 6
우리 아빠가 진짜 다정한 경상도남자의 정석인데경상도 남자답게 다정한 말은 낯간지럽다고 생각해서 안하고
아무 관심 없는 것 처럼 보이는데 진짜 아무 말도 없다가 어느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거 택배로 시켜서 사둠 그걸 엄마가 발견하고 이거 뭐에요? 물으면 그거 당신꺼에요 하심 방금도 엄마 요즘 운동한다고 뒤꿈치에 물집 잡히는걸로 고생하는데 뒤꿈치 보호대가 택배로 와서 물어보니까 엄마꺼네... 중요한건 엄마 한정이라는 거임 나나 오빠한텐 안그러셔ㅋㅋㅋㅋ 그치만 서운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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