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빨래나 수건 이상하게 빨면 그런 냄새남

수건은 1년 정도 쓰면 버리고 새거 사는게 나음 그런 사람이 거의 없긴 하지만

드럼 세탁기는 기본적으로 삶음 코스를 지원함 수건은따로 모아서 섬유유연제 넣지 말고 삶음 코스로 세탁후 건조 하면 됨

샤워후 몸이랑 머리 잘 말리고 향수나 바디 스프레이보다 바디로션 발라주면 좋음

접히는쪽 살은 신경써서 닦고 특히 목뒤 귀뒤 잘 씻어주면 냄새 안남

데오도란트 뿌려줘도 괜찮음 나는 여초회사라 냄새에 신경 많이써서 개인적으로 지키는거 올려봄

모두 향기롭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