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없이 평소 화낼때보다 더 단단히 크게 화나서

통증이 밀려오는데도 끝없는 분노를 표출하고있을 때

달래주고 싶어도 늘 화내는 타이밍이 그지같아서

어찌해줄 수 없고, 그저 기다리기만 해야함


이 분노의 형태는 아직 연인에게도 보여준 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