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대침투훈련기간동안 px문이 닫혀있어서 마지막날에 담배 오링났을때 있었던 일인데

비흡연자 선임중 하나가 휴가 홍콩인가 다녀와서 중국담배 쟁여놓은게 한갑 있다는거임.. 비흡연자인데 왜 사왔는진 몰겟음..

그거 듣고 흡연자들이 하이에나처럼 몰려들어서 휴 살았다 하고 몰래 담배태우러 나갔는데(마지막날 영내대기였음)

불붙이고 빨자마자 담배 처음폈을때마냥 켁켁대는게 나혼자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다 그러는거임..

ㄹㅇ 구라안치고 말레 3대 동시에 입에다가 물고 피는느낌이였음

올라가서 몇미리인지 확인해보니까 20미리던데.. ㄹㅇ 컬쳐쇼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