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징악이 주제였는데

이 소설이 쓰일당시에도 악인이 잘살고

선인은 착취당했던 시대상인거같다

예나 지금이나 악인이 더 잘살고

실질적 처벌은 잘 이뤄지지않았기에

그게 이뤄지길 바랬던 글쓴이의 바램은

소설속에서만 가능했던거같다

이런 뉘앙스로썼다가 개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