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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7:16
조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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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넹...이거 그냥 푸념임...
이번에 새로온 마감알바분이 50대야... 근데 손이 너무 느려 신입인거 감안해도 그냥 느려 그리고 나이가 있으셔서그런지 이해력도 딸리시고 내가 이걸 이렇게 하시면 된다 했는데 2분도 안되서 내가 말한걸 물어봐 그래서 그냥 메뉴생산위주로 시키고 나 퇴근한뒤에 할 일 간단한거 시켰거든 소스담는거.. 근데 그게 힘드셨나봄 오늘 와서 자기 힘든데 본인이 할수있는 만큼 일 줄여서 주면 안되냐고 근데 ㅈㄴ억울한게 난 오픈도 치고 내 파트자체가 프랩할게 졸라 많고 손도 많이 가는 파트인데 오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프랩은 내가 다하고 간단하게 소스 담는것들만 맡겼는데 그게 벅차다하면 뭘 시켜야된다는거지? 순간 욱해가지고 메뉴생산이랑 소스만 해달라했는데 그게 벅차시냐 물었더니 벅차고 너무오래걸린다 그러길래 나도 모르게 손이 더 빨라지셔야한다 라고 해버림 근데 난 거리가 있어서 다른분들은 안들릴줄알았는데 들렸나봐 많은 생각이 드는거임 연세도 있으시고 들어오신지 얼마안된분한테 일케 하면 안되는데 자꾸 뭐라하게되니까 내가 넘 나쁜놈되고 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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