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여친생겨서 지금 마음이 뒤숭숭하긴 함
방송으로 1달동안 걍 서로 알고만지내다가 실제로 처음만나고 그날
거사치뤘긴 했는데 나이가 23임
경기도 여자애인데  나중에  
내가 있는 지역근처로 할머니데리고 내려온다곤 했음

근데 그전에 내 여친 생기기전 동호회에도 여자친구 만들어볼거라고 
다녔었음
어장관리심하고 그런게 있다보니깐
걍 여긴 반포기상태였는데

어쩌다가 갑자기 여친이 생겨도 계속 동호회는 나갔거든?
근데 슬슬 그린라이트가 켜지는것 같음
(자꾸 내말에 맞장구쳐주고 그 터치라고해야나? 그게 점점 자주옴)
(갠 나이가 31임)

어떻게 해야하지
만약 혹시라도 만약에  
그 분위기라는게 있잖아  잘되면 나 어떻게 말해야 할까
여친있다고 말해야하나

미래를 본다면 31살여자가 좋지만
지금현여친 넘 귀여움

와꾸는 모르긋다.
화장을 잘해서 그런가 31살여자가 좀 더 예쁨 
확실히 젊은티는 현여친이 압도적이긴함 그 애기젓티가 확실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