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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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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집 욕좀 할께이사온지 4개월 되어가는데 우리 이웃집 진짜 맘에 안들어
4인가족(부부,아들2) + 개한마리 사는 듯함 이 부부가 흡연충임. 특히 여자쪽은 맨날 안경에 안씻고 다니는 듯한 고시원에서나 볼법한 차림새로 진짜 수시로, 한 10분? 20분 간격으로 담배피러나감. 날 더워지기전엔 몰랐는데 더워지니까 이 아줌마한테서 땀내 존나게 남. 나 비염있어서 냄새 웬만큼 심하지 않은 이상 똥냄새도 잘 못맡는데 전에 1층에서 엘베타고 다른 층 아주머니와 이 아줌마가 내리는데 안에서 땀내쩐내 비스무리한게 나길래 의심했었는데 그 후 어느 날에 우리집 층수 누르고 올라갔는데 엘베 열리자마자 아줌마 문 바로 앞에 딱 서있는데 땀내 훅 끼치는 거 보고 알았음. 거기까진 ㄱㅊ아 어차피 내가 집밖으로 잘 안나가니까. 근데 강도 뭐 이런 거 걱정 전혀 안하나봄 문 열고 닫을 때마다 소리나는거때문인지 항상 문이 살짝 열려있는 상태임. 내부소리 다 들리는 거때매 좀 거시기했는데 역시나 거기까진 ㄱㅊ아 집에서 잘 안나가니까. 와 근데 씨발 평상시 문을 한 5~10도? 정도로만 열어놨다면 오늘은 아예 30도 정도를 열어놨는데 에어컨 안틀고 밖에서 부는 바람 맞으려고 그랬는지 그 문틈으로 더운바람이 막 불어오는거야 근데ㅋㅋ 그 바람 안에서 땀내쩐내도 같이 맡아지더라 와씨발 이집구석은 대체 뭐하는 집구석이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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