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 딜홀나 진짜 애정으로키운 캐릭턴데 스마게가 대놓고무시하니까 하루종일 우울증 온거마냥 아무것도 손에안잡힘
여러게임을했지만 내가 게임패치때문에 이렇게 우울한건 세상살면서 처음임
내가 말주변이없어서 이 참담한 심정을 글로 못적는게 너무 슬프다

젠더락 나온 지금에도 제대로 된 패치 안해주니까 앞으로가 너무 컴컴하고 답답함

한줌단이라 목소리를 내도 쥐콩만한데 다들 해탈해서 목소리도 안내 다들 포기해서

하 그냥 정상적인 딜러키웠으면 이렇게까지 우울한일 없었을건데 왜 딜홀같은걸해서 이런 취급받고 살아야하는거냐 진짜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