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때 >






나쁠 때 >

게임 총괄 디렉까지 맡을 정도면
공부도하고 사회생활도 하면서 열심히 살았을 텐데
요즘 게임업계 메타가 이렇다보니 싫어도 나와서
헛소리해가며 욕받이 해야하는구나...
나였다면 발가벗겨진 기분일 듯...

그렇다면 지금 나는 중년의 엘리트 남성이 돈 때문에
수만명 앞에서 발가벗고 치부를 보여주는
라이브 스트립쇼 포르노를 보고 있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