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1000은 슬개골 수술로 태웠고 노견이라 그런지 백내장이 왔음
딱히 움직일거 없으니까 냅둘랬는데 영 마음이 안좋더라
급성인지 뭔지 한달 지나니까 아예 앞도 못보네...
그래서 저번주 병원갔더니 600정도 든다고 하더라고
여기에 또 돈 쓰는게 맞을까...?

집 살 돈 부족해서 결혼도 멀리 계획 잡았는데 말이지ㅠㅠ
돈 때문에 실명시키는것 같아서 마음도 너무 안좋은데
나도 내인생이 있는데 자꾸 이래저래 미뤄지고 너무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