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도 고객한테 어떤 작업물에대해
데드라인 안내해주고 기한 안에 작업하는게 원칙인데

대기업에서 고객(유저)한테 어떤 작업물에 대해서
언제까지 해서 언제도입하겠다 라고 어떻게 고지하는게
대체 왜 안되는건지 모르겠다.

옆집 게임들도(롤 메이플 던파 등) 테스트서버 등을 통해서
다음 업데이트가 몇일자 패치에 도입되고 본섭에 반영된다 라는 기한이 정해져있고

본섭 도입 후 마이너패치들을 통해 고쳐나가는데

이놈의 스마게는 뭐 유저 조련하는것도 아니고
7월에 낸다~ (07.01~07.31) 하고 매주매주

유저들 기대하게하고 실망하게하고 ㅋㅋ 참
주인 기다리는 애완견마냥

매주 수요일 9시30분만되면 클뜯 용량 몇인지 살펴보고
무슨패치가있을까 예측, 기도 기대

아무패치없으면 실망

뭐 게임 패치날 기대를 가지지 말란얘긴가

이런 패치 기다리는맛에 하는게 또 게임인데
매번 이럴때마다 짜치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