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지(阿易)가 현재 라이브 방송에서 개발진에게 팬들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고 있습니다. 개발진의 답변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 개편은 15일에 공개 예정입니다.
나이스단(연체인, 連体人)을 타격하는 개편이나 비나이스단(비연체인)에 대한 부담 완화 방안은 없습니다.
9월에는 7번째 캐릭터의 수익성 문제에 대한 대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여성 격투가(여인파, 女拳霸)의 강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중섭 로아 인파이터 = 拳霸)
T3 큐브 티켓(魔方票)에 대한 부담 완화가 앞으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만찬(팬미팅)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천일(天一)’ 아바타: 특정 직업군용으로 출시된 전통 스타일의 ‘아바타(스킨)’ 세트나 무도가 계열의 치파오 같은 아바타로 추측

요약: 직업 밸런스는?
→ 물어본 사람이 있었지만, 직접적인 답변은 없었음.
오프라인 행사 – 로아 기획자 Q&A 요약
현장에는 3개의 테이블이 마련되어 각각 다른 분야의 기획자들이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혜택/이벤트 기획자 (장리츠와 방송을 함께한 인물)
버전 기획자 (2명, 그 중 한 명은 ‘상아탑 방송’에서 등장한 여성 기획자)
상점 기획자
그 외 답변에는 참여하지 않은 기획자들도 있음
여기서 유저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 일부 답변은 공식적이고 원론적인 수준이므로, 아래 내용은 작성자의 해석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장리츠
상점 기획자
Q: 천일 스킨(치파오 계열 아바타로 추측)은 언제 중국 서버에서 볼 수 있나요?
Q: 인게임 설문조사 결과나 핫이슈 피드백은 반영되나요?
Q: 공식이 직접 재화를 판매하는 것에 대한 입장은? 앞으로의 뽑기 이벤트는 어떻게 기획되고 있나요?
A: 유저마다 필요한 자원이 다르기 때문에(예: 누군가는 돌파 재료, 다른 누군가는 카드팩 등), 뽑기를 통해 토큰을 모아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 교환하는 방식을 계속 실험 중입니다. 뽑기 시스템이 복잡한 건 의도된 설계이며, 물가 충격은 모니터링 중입니다. T4 구간에서는 당분간 뽑기판(룰렛)은 없습니다.
버전 기획자
Q: 쾌속 성장(익스프레스 이벤트) 없이는 부캐 키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잠깐 쉬면 진도가 밀려 복귀도 못 하고 접게 됩니다. T1~T3 구간은 여전히 부담이고, 부캐 성장 재화도 부족합니다. T4에서는 ‘나이스단’이 사실상 강제되는 느낌도 있어요.
Q: 일반 유저들끼리 파티를 구성하면(공팟) 너무 어렵습니다. 직업 가려 뽑기(메타 직업 선호)도 심하고, 첫 주 클리어 칭호나 전투력 8만 이상 아니면 공팟조차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Q: 7번째 캐릭터부터 오히려 페널티만 받고 보상이 없습니다. 캐릭터 하나 더 키우는 게 곧 사형선고입니다.
Q: 향후 업데이트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빙결 아브렐슈드’(카제로스 2막)도 설 연휴에 나올 건가요? 너무 공백기(장기 컨텐츠 부재)가 깁니다. 중국 서버는 언제쯤 한국 서버를 따라잡나요?
유저 코멘트 (작성자 총평)
플레이하면서 쌓아왔던 불만이 많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전부 묻지 못했습니다.
종합 평가: 6/10
상점 기획자의 답변은 비교적 진솔하고, 회피하지 않아 인상 좋음.
버전 기획자의 답변은 새로운 게 없고, 대부분은 ‘희망고문’ 같은 그림만 그렸음.
게임 내 각종 독소 요소가 너무 많고, 중국 서버는 개발 주도권이 없으며, 중국 서버 기획자도 입장상 고치지 못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냥 '할 사람만 해라'는 구조.
QoL(편의성)은 커뮤니티나 오프라인 행사에서 두들겨야 그나마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섭에서 말하던 문제점 저기서도 똑같이 말나오는 중
역시나 비나이스단 나이스단 관련 문제 어떻게 할꺼냐고 묻지만 그냥 유지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