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들이 골드를 버는 건 다양한 루트가 있음
그 중 하나가 바로 수집품

수집품은 이그네아의 징표 모을때 쓰는데,
내실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전설 정화/능력치 물약/카드 등이 쏠쏠해서 하면 좋음 

그래서 이 수집품은 얼마냐?
싼건 100골도 안되지만 비싼건 만골을 넘어가기도 함, 대표적으로 프로키온의 숨결
그래서 작업장들이 무한으로 돌리면서 뜨면 팔아먹고 골드 벌어가는 구조임

작업장들이 매크로 돌려서 골드 벌어가는 것도 꼴받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다면 수집품은 거래가 무제한임

나온지 몇년은 지난 옛 대륙들 수집품 시세가 철벽방어되는 이유?
작업장 형님들이 시세 조작해서 그런거임

그럼 아래 시세 사진들을 봐보자


토토이크 



애니츠 



슈샤이어



로헨델






페이튼



파푸니카



엘가시아


이 수집품들의 시세에는 두가지 특징이 있음
1. 14일간 최저 거래가가 1골드 또는 5골드임
보다시피 실제 시세는 몇백 몇천, 심지어는 만골까지 넘어가는 수집품들임
2. 7월 11일에 급격하게 평균 거래가가 떨어짐
동시에 판매 건수도 급등하는 걸 확인할수 있음
7월 11일에 나도 모르는 수집품 10배 이벤트가 있었던 거냐? 니들만 알지말고 나도 좀 알려주셈

이런 양상을 보이는 수집품이 한두개가 아님
이게 정상이냐?
되팔이로 시세차익 보는 매크로들 보면 개꼴받아서 씀

골생자 쳐내고 작업장 잡을거면 수집품도 정상화해라
수집품에 거래제한을 두든, 수집품 모으는 방식을 바꾸든 뭐든 하나는 하라고 


- 1줄요약 -
1. 작업장 쳐낼거면 수집품도 정상화해라